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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교통영향평가 - 연내 지정 못 하면 다음 해 물량은?
국토부가 1기 신도시 5개 시에 일정 요건에 해당하면 구역 지정 전 교통영향평가를 하라고 안내했다. 성남시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전이 맞다며 반발했고 국토부 관계자는 법률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지정이 해를 넘기면 다음 해 물량으로 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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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하이엔드로 가는 아파트 - 300세대 단지는 어떻게 될까?
1,500세대 이상 단지의 1년 상승액은 3.3㎡당 277만원으로 300세대 미만 단지의 3배였다. 하이엔드도 대단지로 지어지고, 커뮤니티 운영비는 세대수로 나눈다. 300세대 미만 단지는 역과 생활권, 통합 정비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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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반달마을 재건축 - A구역과 B구역, 우리 단지는 어느 쪽인가?
부천 반달마을 재건축 구역은 선경·동아·건영·삼익 4개 단지의 반달A와 극동아파트의 반달B 2곳이다. 반달A 공람안의 추정 비례율 103.1%와 같은 크기 신청 시 분담금, LH 공공시행 경과, 반달B의 지정 제안 조건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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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상가 주택 전환, LH에 팔면 얼마 남나 - 지식산업센터 호실은?
빈 상가와 지식산업센터를 LH에 팔아 공공임대주택으로 바꾸는 매입약정의 매입가 기준과 리모델링 공사, 전용 30㎡ 미만에만 열린 주차·복도 완화, 건물주 수령액 계산과 호실 소유자가 확인할 점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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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주택 늘면 집값은 내려갈까 - 공사비 절반, 그럼 땅값은?
서울 새 아파트 분양가의 71%는 땅값이다. 공사비가 절반이 돼도 분양가는 15% 안쪽에서 움직이고, 절감분은 땅값과 시행사 이익으로 간다. 모듈러·로봇 시공의 국내 현실과 내 아파트의 땅값·건물값을 계산하는 방법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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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숙 오피스텔 전환 - 어디서 막히고 누가 비용을 내나
생숙을 오피스텔로 바꾸려면 지구단위계획·주차·복도·동의 4개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분양 때 낮았던 기준을 오피스텔 수준으로 맞추는 비용, 2027년 말까지의 이행강제금 유예, 숙박업 신고 대안과 매수 전 확인할 점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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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공공주택 99년 임대 - 기간이 줄면 집값은 어떻게 될까
싱가포르 공공주택 HDB는 땅이 아니라 99년 사용권이다. 리스가 끝나면 국가로 돌아가고, 남은 기간이 줄면 가치와 CPF·대출 한도도 줄어든다. 재건축은 일부 단지에 그쳤고, 한국 토지임대부 주택은 토지임대료와 매각 조건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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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2차 특별정비구역 - 용적률 300%로 갈까, 350%를 기다릴까
일산 2차 특별정비구역 16구역(강촌1·2·백마1·2) 공람안의 추정 비례율 118%와 주택별 분담금, 백송·후곡과의 300%·350% 비교, 기준용적률 변경 절차와 기다리는 동안의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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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5곳 - 선정 기준과 남은 단지의 순서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5곳 1만3,429가구가 선정됐다. 동의율 대신 계획서 6개 항목으로 평가한 선정 기준과 지정·고시 뒤 이주까지의 절차, 남은 45개 구역의 2027년 일정과 예비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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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플랫폼시티 분양일정 - 시행사 실무자가 본 청약시점과 입주순서
용인 플랫폼시티의 2027년 하반기 일정은 청약이 아니라 공동주택용지 공급이다. 분양은 2028년 전후, 입주는 2031년 전후다(필자 판단). 플랫폼시티 분양 블록과 구성역 주변 이름만 같은 단지를 구분하는 법도 다룬다









